WHAT IS MADE?    

'메이드'의 사전적의미는 '(재료를 섞거나 모아서)만들다, (예술 작품・법률・문서 등을)만들다, (침대를)정리하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메이드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의 시발점은 마르쉘 뒤샹의 레디메이드의 작품에 기인합니다. 모던아트에서는 오브제의 장르 중 하나로 실용성으로 만들어진 기성품이라는 그 최초의 목적을 떠나 별개의 의미를 갖게 한 것을 말합니다. 마르셀 뒤샹이 변기, 술병걸이, 자전거 바퀴, 삽 등을 예술품으로 제출한것과 같이, 우리는 클라이언트가 기성품(제품 혹은 그 이외의 이미 만들어진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다시 소비자에 다가가고 '소통'하겠다는 메이드커뮤니케이션의 철학과 의미를 가지고 네이밍되었습니다.

The dictionary meanings of ' (mix or gather materials), make (make art, law, document, etc.) ' and make (make a bed) '. However, the origin of our ` Made Communication ` is based on the work of ` RadyMade ` by Marchell Duchamp. Modern art refers to one of the genres of objects that has a different meaning from its initial purpose of being ready-made in practicality. Marcel Duchamp starts by submitting toilet, bottle rack, bicycle wheel, and spade as artworks. We have a philosophy and a sense that clients will reintroduce (communicate) their ready-made (pre-manufactured) offerings to reach and recommence consumers.


 HOW WE WORK?  

'우리는 왜 만들어졌는가?'라는 가장 원초적인 출발점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언제 만들어졌고,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무엇을 했고, 무엇을 했지만 왜 실패했는가를 생각하여 찾아냅니다. 기존의 아이디어와 분석방법,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집행으로는 더이상 변화에 대응할 수 없기때문에 색다른 소비자들을 위한 더욱 색다른 생각과 변화된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차별화 된 솔루션,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는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창조해야하며 에이전시는 경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창조해야 합니다. 

We start again with the most primitive starting point : why? Think and think about when it was made, how it was built, what it did, what it did, and why it failed. Because traditional ideas and analytics, creativity and media execution are no longer viable, there are solutions that enable you to differentiate your thinking from the rest of the world and your changing market. Through such systems, the brand must create a differentiated identity and the agency must create an experience beyond the boundaries.


 CLIENTS  

메이드커뮤니케이션은 20-30대 타겟의 트렌드에 민감한 코스메틱 분야 BTL 이벤트에서 두드러지는 레퍼런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뿐만아니라 그 외에 패션, 전자, 항공, 건설 등 광범위한 BTL 이벤트를 진행해왔습니다.

MADE Communications has developed a compelling reference at its cosmetic sector BTL events, which are sensitive to the trends of targets in their 20s and 30s. In addition, we have carried out a wide range of BTL events, including fashion, electronics, aviation and construction.